[앵두 Vol.1]
이왈종
[앵두 Vol.1]-재주생활의 정서를 담는 거장, 이왈종
이왈종 화백의 작품에는 바다와 산, 사람과 동물, 기쁨과 번뇌가 위계 없이 공존합니다. 특히 반야심경을 삶의 언어로 풀어낸 문장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는 그의 예술관과 인생관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이러한 세계관은 아트 프로젝트 ‘앵두’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정식 런칭한 ‘앵두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