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 bong min
심봉민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한 한국의 현대 회화 작가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풍경과 일상을 소재로 한 작업을 주로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기억과 감정을 따뜻하고 서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과거의 순간들을 조합해 마음속 정원처럼 남아 있는 풍경으로 형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랑미술제 등 다양한 전시 활동에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