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Henry
하이다나 작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에서 문득 마음에 오래 남는 순간들을 포착해 따뜻한 색감과 감각적인 구도로 담아낸다. 때로는 포근하고 사랑스럽게, 때로는 유쾌하고 생생하게. 작품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며 느끼는 수많은 감정과 행복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디지털 드로잉의 섬세한 표현과 Haydonna 작가만의 감각적인 색감을 그대로 담아 일상 속 작은 공간에서도 작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다.